Okta 랩 6 — 자체 SCIM 서버로 실측한 Okta 프로비저닝의 실제 요청들
앞선 다섯 편이 인증(OIDC·SAML·AD 위임 인증)과 코드화(Terraform)였다면, 이번엔 프로비저닝이다. Flask로 SCIM 2.0 서버를 직접 만들어 cloudflared 터널로 노출하고, Okta가 언제 어떤 요청을 보내는지 전부 로그로 받아 확인했다. 할당 해제가...
앞선 다섯 편이 인증(OIDC·SAML·AD 위임 인증)과 코드화(Terraform)였다면, 이번엔 프로비저닝이다. Flask로 SCIM 2.0 서버를 직접 만들어 cloudflared 터널로 노출하고, Okta가 언제 어떤 요청을 보내는지 전부 로그로 받아 확인했다. 할당 해제가...
앞선 네 편이 콘솔과 API로 만든 구성의 프로토콜 검증이었다면, 이번엔 그렇게 만든 리소스를 Terraform으로 가져온다. 신규 생성이 아니라 운영 중인 org를 import 블록과 -generate-config-out으로 코드화하는 방향이다. 자격증명 검증이 plan이 아니라...
전편에서 IdP-initiated로만 확인했던 SAML을 SP-initiated로 다시 세운다. AuthnRequest를 직접 만들어 InResponseTo와 RelayState가 되돌아오는지 확인하고, Name ID format을 unspecified·EmailAddress·Pe...
전편에서 남긴 다음 단계를 이어간다. API Services 앱으로 client_credentials를 실측해 openid 스코프가 거부되는 지점과 sub=cid 구조를 확인하고, refresh token rotation을 켜서 전편의 미해결 항목이었던 토큰 무효화의 정체가 rep...
앞선 세 편이 Okta 단독 환경의 프로토콜 검증이었다면 이번엔 온프렘 Active Directory를 붙인다. AD Agent 설치가 Device Authorization Grant로 구현되어 MFA와 충돌하지 않는 지점, Import 스캔 요약의 카운트가 매칭 판정과 별개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