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ta 랩 5 — Terraform import로 기존 org 코드화하기, 그리고 코드화의 한계
앞선 네 편이 콘솔과 API로 만든 구성의 프로토콜 검증이었다면, 이번엔 그렇게 만든 리소스를 Terraform으로 가져온다. 신규 생성이 아니라 운영 중인 org를 import 블록과 -generate-config-out으로 코드화하는 방향이다. 자격증명 검증이 plan이 아니라...
앞선 네 편이 콘솔과 API로 만든 구성의 프로토콜 검증이었다면, 이번엔 그렇게 만든 리소스를 Terraform으로 가져온다. 신규 생성이 아니라 운영 중인 org를 import 블록과 -generate-config-out으로 코드화하는 방향이다. 자격증명 검증이 plan이 아니라...
전편에서 IdP-initiated로만 확인했던 SAML을 SP-initiated로 다시 세운다. AuthnRequest를 직접 만들어 InResponseTo와 RelayState가 되돌아오는지 확인하고, Name ID format을 unspecified·EmailAddress·Pe...
전편에서 남긴 다음 단계를 이어간다. API Services 앱으로 client_credentials를 실측해 openid 스코프가 거부되는 지점과 sub=cid 구조를 확인하고, refresh token rotation을 켜서 전편의 미해결 항목이었던 토큰 무효화의 정체가 rep...
앞선 세 편이 Okta 단독 환경의 프로토콜 검증이었다면 이번엔 온프렘 Active Directory를 붙인다. AD Agent 설치가 Device Authorization Grant로 구현되어 MFA와 충돌하지 않는 지점, Import 스캔 요약의 카운트가 매칭 판정과 별개라는 ...
ADFS와 Entra ID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OAuth 2.0 / OIDC 검증을 Okta까지 확장했다. 세 IdP를 같은 조건에서 비교하기 위한 작업이고, 이 글은 그 첫 단계인 OIDC Authorization Code + PKCE 플로우 검증 기록이다.